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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글쓴이
김익환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03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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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익환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인 ABC Tech의 대표이며 카이스트 겸직교수로 「소프트웨어 전문가 과정」을 맡고 있다.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했고 미국 산호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전산학 학사, 스탠포드대학에서 전산학 석사를 취득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GE, Sun Microsystems 등에서 약 16년간 소프트웨어 실무경력을 쌓고 세계 150여 개 기업에 인터넷 통합 메시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탠포드 소프트웨어(Stanford Software Corp, USA)'를 설립, 제품을 개발하고 회사를 운영했다. 2000년 한국으로 돌아와 소프트웨어 분야 컨설턴트로, '안철수연구소'의 부사장 및 최고기술경영자(CTO)로 근무했다. 저서로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말하다, 지혜』를 집필하고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을 번역했으며, 소프트웨어 공학 블로그 ikwisdom.com을 운영한다.

책 소개

분야각국경제/경제사/전망
세계 최고의 IT강국임을 자부하는 대한민국. 하지만 진정한 IT강국의 면모를 갖추었다고 자신할 수 있는가? 대한민국에는 진정한 소프트웨어가 없다. 단지 외형적으로 부풀려진 IT산업의 성과만이 있을 뿐이다. 제대로 소프트웨어 문화가 정립되어 있지 않은 한국의 IT산업은 세계최강 IT강국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이다. IT강국은 단지 핸드폰을 많이 팔고, 반도체를 많이 판다고 해서 얻어지는 명성이 아니다. 제대로 된 정책을 통해 탄탄한 소프트웨어 문화 위에서 프로그래머들이 편법을 쓰지 않고 코딩하며, 중간관리자가 이를 점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경영자는 정말 자신의 IT회사의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때라야 진정한 IT강국으로 거듭날 수가 있는 것이다. 즉, 제대로 된 소프트웨어의 문화가 바탕이 되어야 강국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과 한국에서 다양한 경험한 IT지식 및 경력을 통해 IT강국 대한민국을 위한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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