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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나그네
글쓴이
박완서 저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일
201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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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유아
『호랑이와 나그네』는 구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살려주었다가 오히려 잡아먹히게 된 마음씨 착한 나그네와 은혜도 모르는 심보 나쁜 호랑이를 혼내 주고 나그네를 구해 주는 지혜로운 토끼의 명재판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잘 알려진 전래동화로 이 책은 어린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상의 생활과 멋, 슬기를 담고 있는 전래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전통의 소중함과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지혜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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