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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MBA의 비밀
글쓴이
필립 델브스 브러턴 저
출판사
동녘라이프
출판일
201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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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델브스 브러턴

필립 델브스 브러턴은 방글라데시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랐다. 1994년 옥스퍼드의 뉴 칼리지를 졸업하고 ≪데일리 텔래그래프≫의 뉴욕 및 파리 지국장으로 일했다. 그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래그래프≫의 파리 지국장으로 일하던 어느 날,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을 배출하는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는 무엇을 가르치는지 궁금해졌다. 그리고 직접 알아보기 위해 신문사를 그만두고 입시를 준비해 하버드 경영대학원에 지원해 합격한다. 그가 체험한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수업 내용과 내밀한 이야기를 다룬 《하버드 MBA의 비밀》은 출간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파이낸셜 타임스≫와 ≪USA 투데이≫가 뽑은 올해의 경영서(2008)로 선정되며 일약 경제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 저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현재, 기업가정신과 교육을 주제로 애플과 카우프만 재단의 필자로 일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스≫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이 곳은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기관이라 할 수 있다. 「포브스」선정 500명의 CEO, 사모펀드의 거물, 벤처 캐피털리스트를 양성했고 심지어 대통령까지 낳은 기관이었으니 말이다. 하버드 MBA는 그야말로 미국 기업계에 최정상에 오르기 위한 무엇보다 귀중한 티켓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탄생 100주년에 맞추어 출간된 이 책 『하버드 MBA의 비밀』은 좋든 싫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미국 기업들을 어떻게 현재 모습으로 만들었는지 풍부하고 상세하며 생생히 설명해 준다.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파리 지국장 필립 델브스 브러턴은 그 자리를 박차고 나와 기업계의 거물이 될 900명의 학생들과 함께 바로 그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 들어간다. 2년간 그와 그의 동기들은 미국 기업 문화 속 정수에 깊이 몸을 담그며 학교 과정을 들었다. 학교 교과과정의 핵심은 바로 '사례'연구였고 브러턴은 그때 공부한 500개 이상의 사례 중에 유익한 사례들을 이 책을 통해 소개했다.

뿐만아니라 저자는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에서 벌어지는 광란의 술 파티에서부터 파워포인트에 대한 학생들의 지나친 집착, 과도한 부담에 괴로워하는 학생들을 따라다니는 우울증의 망령 등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렇듯 예리한 시각으로, 또 솔직함으로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이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특징들, 즉 리더십·결단력·윤리적 행위·일과 삶의 균형에 대해 정말로 성공적으로 가르치고 있는지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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