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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지혜
글쓴이
한정주 저
출판사
일월담
출판일
201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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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정주

역사평론가, 고전연구가, 고전·역사연구회 뇌룡재雷龍齋 대표. 1966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광주 석산고와 동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사마천의 ‘사필소세史筆昭世’(역사가의 붓이 세상을 밝힌다) 정신과 연암 박지원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철학을 바탕으로 역사와 고전의 현대적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롭게 해석하는 것을 목표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인사동 한 모퉁이에서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는 모임 ‘뇌룡재’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헤드라인 뉴스》에 인문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문장의 온도』, 『이덕무를 읽다』, 『율곡 인문학』, 『천자문 인문학』, 『호, 조선 선비의 자존심』, 『인간도리, 인간됨을 묻다』, 『글쓰기 동서대전』, 『한국사 전쟁의 기술』, 『조선을 구한 13인의 경제학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힘들고 지치거나, 막다른 상황에 다다랐을 때 문제의 해결 방법은 의외로 기본적인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삶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필수적인 진리를 발견할 수 있는 컨텐츠 중의 하나는 고전일 것이다.『천년의 지혜』는 역사와 고전을 현대인들의 문화적·사회적 욕구에 맞도록 재해석하겠다는 저자의 의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박지원의 『연암집』, 정약용의 『다산시문집』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고전 뿐만 아니라, 생소하지만 나름의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고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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