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심리학은 더 이상 심리학이 아니다!”
회심한 한 심리학자의 양심선언!
『신이 된 심리학』은 한때 심리학으로 인해 기독교를 저버렸던 유명한 심리학자인 폴 비츠가 회심한 후 하나님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자아를 숭배하는 것에 기초를 둔 심리학의 정체를 폭로한 책이다. 스캇 펙으로부터 종교와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라고 평가받고, 오랜 동안 일반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쳐 왔던 저자가 오늘날 심리학이라는 분야만 아니라 삶의 도처에서 반 기독교적이고 악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속적 심리학에 맞서 진리 전쟁을 강력하게 선포한다.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심리학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들을 어떻게 파괴해 왔는지를 신랄하게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숭배의 공허함을 발견해 기독교와 복음 외에는 삶의 의미와 생명을 제공받을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닫도록 한다.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기 두려워했던 현대 심리학의 근간에 깔린 종교성과 세속성의 정체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