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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지도
글쓴이
이상일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10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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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일

19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단국대 공공인재대학 석좌교수, 건국대 행정대학원 특임교수, 국가미래연구원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치와 행정, 저널리즘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신문 등에 정치, 외교안보, 경제 등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으며 TV와 라디오에서 시사 평론, 토론을 하고 있다.

서울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무역학과현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 전공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연세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미주리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1년간 비지팅 스칼라 자격으로 저널리즘에 대해 공부했다.

중앙일보에서 정치부 기자로 청와대, 국회, 여야 정당, 외교부 등을 출입했다. 2006년 1월부터 2009년 7월까지 3년 6개월간 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을 지냈다. 이어 중앙일보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다. 19대 총선을 앞둔 2012년 3월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대변인으로 영입됐으며, 4월 총선에서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당 대변인, 18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 20대 총선 중앙선거대책위 대변인 등 일곱 번에 걸쳐 대변인 역할을 맡았다.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 원내부대표, 정책조정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동북아 역사왜곡 특별대책위원회 위원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2019년 12월 현재 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장직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워싱턴 특파원 출신이 발로 쓴 미국 파워엘리트들의 이야기
알려지지 않은 일화와 성격, 업무 스타일 등 본격 인물 탐구


2006년 1월부터 3년 6개월간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으로 있으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탄생시킨 2008년의 미국 대선 현장을 직접 지켜보았던 저자가, 발로 뛰면서 직접 취재하고 곁에서 지켜본 오바마 시대의 생생한 기록과 더불어 방대한 기사와 자료를 분석하여 정리한 결과물이다. 그 결과 여태까지 한국에 소개되지 않았던 풍부한 정보와 이야깃거리들을 이 책에 담을 수 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을 중심으로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위싱턴 정가의 파워엘리트 33인을 소개하는 이 책은, 공식적인 채널로 알려진 정보를 넘어 개인적인 습관이나 성장과정, 업무 스타일 등 개개인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담고 있어 협상에 임하는 정부관료나 정치인, 재계 인사 뿐 아니라, 미국 정치의 속내를 제대로 이해하려는 사람들,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 소개되는 33인은 오바마를 백악관으로 보내는데 가장 공이 컸던 램 이매뉴얼(백악관 비서실장), 데이비드 액슬로드(백악관 선임고문) 등 시카고 사단 및 측근그룹과, 낸시 펠로시(하원의장), 로런스 서머스(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등 정치인ㆍ관료ㆍ전문가 그룹, 제프리 베이더(NSC 아시아 담당 선임국장) 등 한반도에 영향을 미치는 파워그룹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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