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명체가 살아가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그림책으로 개미에 대한 모든 것을 그림과 함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개미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며,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하찮게 여겨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개미의 한살이를 나타낸 그림은 아이들의 한눈에 들어오며, 책 속의 이야기는 대화를 하듯 쓰여있어 아이들에게 정감있는 그림책으로 다가옵니다.
수천 마리의 수개미와 혼인비행을 떠나는 여왕개미. 필요없는 날개를 없애고 작은 굴에 알을 낳는 여왕개미는 곧 알을 낳고, 다 자란 일개미들은 먹이를 구하고, 애벌레들을 돌봅니다. 개미들의 한살이, 생활 등과 함께 개미들이 좋아하는 진딧물 돌보기, 천적 등 여러 모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