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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인맥지도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무한
출판일
201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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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시인. 경희대 국문과 졸업, 보편적이고 근원적인 삶의 정서를 일상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다. SBS, KBS, MBC, JTBC, YTN, CBS, TBS, TV조선,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세계일보, 서울신문 및 다수의 언론방송에 시가 소개되었으며 양하영, 허만성, 윤기환(소리새), 이연학, 전지학, 이성하, 안율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시가 노래로 만들어졌다. 2024년 수능시험 필적확인문구로 「가장 넓은 길」 시에 나오는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문장이 인용되었다.

『한 번은 詩처럼 살아야 한다』, 『꽃멍』을 포함해 스물한 권의 신작 시집과 대표시 선집 『양광모 대표시 101: 가슴 뭉클하게 살아야 한다』, 치유 시집 『눈물 흘려도 돼』, 인생 시집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필사 시집 『가슴에 강물처럼 흐르는 것들이 있다』 등 다수의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휴먼네트워크 연구소 소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맥관리의 지혜를 널리 알리고 있는 저자가 소개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SNS 인맥관리의 실제적인 방법을 담은 책. 소셜 웹 시대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이라는 SNS는 더이상 피할 수 없는 인맥관리 창이다.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소셜네트워크의 관리역량에 따라 개인과 기업의 운명이 좌우되기도 한다. 책은 좋은 인맥은 땀과 노력에 의해서만 만들어진다는 평범한 진리와 함께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사용법, 각 서비스의 특성에 맞는 인맥관리 노하우를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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