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처음 다낭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글쓴이
남기성 저
출판사
원앤원스타일
출판일
2017년 6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남기성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옮기는 건 어떨까?
다른 도시가 아닌 다른 나라라면 또 어떨까?’

부모, 형제, 친구의 수많은 반대를 뚫고 멕시코로 훌쩍 떠났다. 두려웠지만 잘 살아졌다. 마야문명에 빠져보고, 카리브해에 취하면서 최고의 멕시코 이민기를 보냈다. 10년의 멕시코 생활은 여행과 스페인어 관련 저서 출간, EBS 세계테마기행 파나마, 코스타리카 편 출연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안겨주었다. 결국, 멕시코 이민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섬돌이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는 『나는 영어보다 스페인어를 배우기로 했다』, 『난생처음 페루』, 『난생처음 하와이』, 『난생처음 다낭』, 『난생처음 도쿄』 외 쿠바, 라오스, 싱가포르, 오키나와 편의 여행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
두근두근 초행길 다낭, 이 책에 발걸음을 맡기자!
베트남의 숨은 진주 같은 휴양도시 다낭.


이 책은 다낭과 그 주변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4박 6일간의 일정을 소개한다. 저자가 직접 현지를 여행하면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수록해,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고, 현지 모습을 담은 QR코드를 제공함으로써 생동감을 더했다. 그리고 부록으로 간단히 휴대할 수 있도록 다낭·호이안·후에·나트랑 주변 지도를 넣었다. 처음 여행을 떠나 여행지에서 무엇을 보고 즐기고 먹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이 책에 담긴 볼거리, 먹을거리, 액티비티를 참고하면 된다. 잊을 수 없는 다낭에서의 4박 6일을 꿈꾼다면 떠나기 전에 이 책을 한 번만 제대로 읽어보자. 처음 다낭에 가는 여행자들에게 든든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저자는 다낭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들을 위해 여권 및 비자발급부터 항공권 예매, 환전, 현지에서의 교통 이용과 주의할 점 등 사소하면서도 중요한 정보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특히 여행 일정별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경비를 함께 제시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해 꼼꼼히 따져본 후 나름대로의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누구보다 알차고 효율적으로 다낭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그리고 액티비티한 체험도 할 수 있는 다낭으로 지금 바로 떠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