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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글쓴이
박재선 저
출판사
해누리
출판일
2010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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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선

1946년생이며 경기고, 한양대 상학과를 졸업했다. 전직 외교부 대사이자 유대인 연구의 선구자이다. 젊은 시절 프랑스에서 수학한 관계로 해외 근무 중 많은 기간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주 프랑스 참사관과 공사, 주 유네스코대표부 부 상주대표, 외교부 구주국장, 주 세네갈 대사, 주 보스턴 총영사, 주 모로코 대사를 역임하였다. 저자는 오랜 프랑스 근무 중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r’를 비롯하여 3회에 걸쳐 수훈하였으며, 자이르(현:콩고 민주공화국), 세네갈, 모로코 등의 국가로부터 각각 공로훈장을 받았다.

젊은 시절 프랑스에서 수학하면서 만난 유대인에 관해 호기심을 갖고 40년 이상 유대인을 연구해 왔다. ‘세계사의 주역 유대인’(1999년), ‘제2의 가나안 유대인의 미국’(2002년), ‘유대인 파워’(2010년) 등 유대인 관련 책도 여러 권 냈다. 특히 저자는 소수이지만 국제사회에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유대인의 창의력과 세계경영전략을 주목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하는 디아스포라 유대인에 중점을 둬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를 비롯한 비밀결사체, 그리고 유럽 사회민주주의에 관해서도 개인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세계 곳곳에서, 각 분야에서 자신들만의 전문성을 살리고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민족 유대인. 이 책은 그들에 대해 교과서적인 편성을 탈피하고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전직 외교관으로써 유대인과 국제비밀결사체를 개인적으로 연구해온 저자는 국제사회에서 소수의 유대인이 갖고 있는 엄청난 권력에 대해 주목하고 이를 집중 추적하였다.

유대인과 유대교의 특성을 시작으로 하여 미국에서 확립된 유대인 파워, 유대권력의 효율적인 로비활동, 역대 미국대통령과 유대인의 관계, 유대인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노벨상 독점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공작 상, 언론계의 유대인 권력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음악, 영화 등 문화?예술분에서 유대인의 창의력 등을 집중적으로 바라본다 이를 통해 한국과 같이 전통적으로 내부지향적이고 배타적인 나라야 말로 ‘세계화’를 만들고, 유대인의 지혜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워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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