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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ing in 거기 마녀가
글쓴이
프랜시스 오록 도웰 저/강나은 역
출판사
또하나의문화
출판일
201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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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자, 가슴에 손을 얹고 다음 질문에 체크를 해보자. ‘수업 시간, 교과서 밑에 소설 끼워 읽기를 즐겼다. 마법과 요정이 나오는 옛날이야기를 좋아했다. 지금 눈앞에 보이는 저 문손잡이를 돌리면 다른 세계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상상해 본 적 있다. 다른 친구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거나 듣지 못하는 걸 들어서 스스로가 괴이하거나 이상하다고 느꼈던 적이 있다. 그래서 “나 이런 거 보고 이런 거 들었어!”라고 했다가 종종 엉뚱한 소리 한다는 구박을 받았다.’ 여기까지 모두 ‘그렇다’고 대답했다면, 당신, 이자벨 지수가 꽤 높다. 여태껏 인생 살기 퍽퍽하고, 그동안 지루하고 외롭게 사느라 애썼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부터 그런 당신을 위한 ‘당신만 그런 게 아니에요.’+‘그래도 희망만은 버리지 말아 봐요. 쥐구멍에도 정말 볕들 날이 온다니까요(?)!’스러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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