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글쓴이
조혜란 저
출판사
보리
출판일
2010년 8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혜란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좋아해서 두 달이 다니는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 '토끼네 그림책방' 활동을 하고 있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이기도 하다. 우리 옛 그림의 맛이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하는 조혜란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세상을 새롭게 알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고 한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옥이네 이야기」시리즈, 『사물놀이』, 『삼신 할머니와 아이들』, 『박씨 부인』, 『달걀 한 개』, 『참새』, 『똥벼락』, 『사물놀이』, 『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옥이네 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두 해 동안 연재했던 ‘할머니, 어디 가요’ 이야기를 묶어 낸 책입니다. 가을편이 나오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이야기가 완성되었습니다. 옥이는 가을에도 할머니와 함께 산으로 들로 갯가로 맛난 반찬거리를 찾아다닙니다.

추석이 되자, 아빠가 보고 싶어 눈물 짓던 옥이는 할머니와 밥을 주우러 가며 웃음을 되찾습니다. 토실토실 밤을 주워서 맛난 약밥과 송편도 만들고, 시장에 팔러 나가기도 합니다. 할머니와 함께 갯벌에 나가 황바리를 잡아와서, 아작 씹으면 달고 고소한 황바리 간장게장을 만들지요. 조선수 아저씨를 따라 망둥어를 잡아서, 잘 말려 조려먹고, 튀겨 먹고, 끓여 먹고! 『할머니, 어디가요? 밤 주우러 간다!』를 통해 자연 속에서 소박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옥이네 마을 사람들을 만나봅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