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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5
글쓴이
이희수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10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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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수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인류 본사』, 『이희수의 이슬람』, 『세상을 바꾼 이슬람』, 『터키사 100』, 『터키 박물관 산책』, 『헤이트』(공저), 『한국어-터키어사전』(공저) 등 80여 권을 쓰고, 『중동의 역사』, 『금의 역사』, 『문명의 대화』 등 1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 중 『이슬람과 한국문화』는 아랍어, 터키어, 이란어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과 이슬람 세계의 교류를 밝히는 저술로 평가받았으며,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를 발굴해 우리말로 옮겨 국내에 소개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희수 교수의 세계사 여행

『세계문화기행』,『지중해 문화기행』 등으로 유명한 이희수 교수의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제 5권입니다. 이 책은 르네상스와 절대왕정을 통해 유럽 근대사회의 시작을 살펴봅니다. 인간성 회복과 그리스·로마의 고전문화를 부흥시키려 했던 르네상스, 부패한 기독교를 바꾸자는 종교개혁, 북아메리카의 청교도와 인디언, 왕권신수설로 표현되는 유럽의 절대왕정 시대, 유럽 국가들의 노예무역 등 유럽의 대변혁기를 흥미롭게 펼쳐 보입니다. 특히 르네상스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95개조 반박문을 내놓았던 루터, 유럽의 절대군주들인 엘리자베스 여왕, 루이 14세,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등 역사적 인물 탐구를 통해 유럽 근대사회의 모습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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