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인도철학을 공부한 뒤 인도 마드라스 대학 라다끄리슈난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델리 대학 대학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연구교수,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지냈다. 현재 선문대학교 교수, 통합의학대학원장으로 있다. 저서로 『아름다운 파괴』, 『인도사원순례』, 『두려워하면 갇혀버린다』 등이 있고 번역서로 『인도철학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인도 철학을 공부해온 저자가 꼼꼼히 소개하는 인도 사원 순례. 이 책에는 힌두교사원 11개소와 불교사원 13개소 등 모두 24개의 인도사원이 소개된다. 동행하여 함께 설명을 들으며 감상을 나누는 듯한 어투로 꼼꼼히 사원을 이야기한다. 생동감 넘치는 일화와 자신의 체험을 곁들여 100여컷의 사진과 함께 소개되고 있다. 일상을 벗어난 일탈, 혼자서 떠나는 여행의 대표적 의미로 필자에게 다가오는 인도로의 여행 혹은 고행의 진면목이 책에 물씬 배여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힌두교사원 띠루말라사원/까주라호사원(유네스코지정 세계문화유산)/ 함삐의 사원그룹/자칸니트사원/수리야사원(꼬나락사원)(링가라자사원)/미낙시사원/슈리랑가나타사원/브리하데슈와라사원/나따라자사원/까일라사나타사원/해안사원(실명사원)
이책에 소개된 불교사원 산치/아잔따/엘로라/나시끄(꿈브멜라축제)/까를라 석굴사원/바자석굴사원/베드샤석굴사원/싱하라사원/아말라와띠/보드가야/사르나트/꾸시나가르/룸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