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140억 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20세 이후에는 하루에 10만 개씩 줄어든다. 이 뇌세포 감소의 정도는 성인마다 차이가 있는데, 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차이를 줄일 수 있으며 기억력과 학습 효과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나이를 먹더라도 뇌만 제대로 활용한다면 훨씬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학생과 달리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은 짧은 시간 동안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최신 뇌 과학에 기초하여 조리 있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