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병에 걸릴까? 뼈가 부러지면 저절로 붙을까?
어린이의 궁금증을 과학탐험대가 풀러 간다!
프리즐 선생님 반 학생인 완다는 목이 아파 양호실로 간다. 반 친구들은 그런 완다가 걱정이다. 그때 프리즐 선생님이‘신기한 스쿨버스’를 출동시킨다. 버스 키를 짤랑짤랑 흔들자 마술처럼 쑥쑥 줄어드는 스쿨버스와 아이들. 버스는 사탕으로 변신해 완다의 목 안으로 쏙 들어가는데……. 거기서 과학탐험대는 완다를 아프게 하는 병균과 맞닥뜨린다! 이어지는 에피소드에서는 말하고 움직이는 신비한 해골 미스터 뼈가 등장한다. 장난꾸러기 카를로스와 부딪혀 우지끈 팔이 부러진 미스터 뼈. 걱정스러운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이 스쿨버스를 타고 뼛속으로 탐험을 떠나, 우리 몸의 뼈 구조와 새 뼈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