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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제1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 피코, 코로니스를 구해줘, 네 번째 세계, 고요한 시대, 삼사라
글쓴이
김보영 외 3명
출판사
허블
출판일
2017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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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보영

한국을 대표하는 SF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팬들에게 “가장 SF다운 SF를 쓰는 작가”로 평가받는다. 2000년대 이후의 신진 SF 작가들에게 여러 영향을 끼쳤다. 1990년대 말 게임 개발회사에서 개발자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일했다. 2004년 「촉각의 경험」으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중편부문에서 수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7인의 집행관』으로 제1회 SF 어워드 장편부문 대상,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람」으로 제2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우수상, 「얼마나 닮았는가」로 제5회 SF 어워드 중단편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영화 [설국열차]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으며, 폴라리스 워크숍에서 SF 소설 쓰기 지도를 하거나, 다양한 SF 단편집을 기획하는 등 SF 생태계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 미국의 대표적인 SF 웹진 클락스월드(Clarkesworld)에 단편소설 「진화신화」를 발표했고, 세계적 SF 거장의 작품을 펴내 온 미국 하퍼콜린스, 영국 하퍼콜린스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저 이승의 선지자』 등을 포함한 선집 『I'm waiting for you and other stories』가 동시 출간될 예정이다. 둘 다 한국 SF 작가로서는 최초의 일이다. 소설가가 되기 전에는 게임 개발팀 ‘가람과바람’에서 시나리오 작가/기획자로 활동했다. 『이웃집 슈퍼히어로』, 『토피아 단편선』, 『다행히 졸업』, 『엔딩보게 해주세요』 등 다수의 단편집을 기획했다. 2021년 로제타상 후보, 전미도서상 외서부문 후보에 올랐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오직 SF만을 위한 국내 유일 신인문학상!
'한국과학문학상', 그 첫 번째 작품집
과학의 시대, 이제 우리 SF를 읽을 때다!

SF의, SF에 의한, SF를 위한 ‘한국과학문학상’
―국내 유일 SF 신인문학상, 10년 만에 새로 탄생하다!

국내 유일 SF만을 위한 신인문학상, ‘한국과학문학상’이 첫 번째 수상작품집을 선보인다. ‘과학기술창작문예’가 2006년 마지막 공모를 한 이후 과학문학만을 대상으로 한 신인문학상은 10년 만에 처음이다.

『제1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에는 2016년 제1회 수상자인 이건혁, 박지혜, 이영인과 초청작가 김보영, 김창규의 과학소설 다섯 편이 수록되었다. 10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과학문학상의 신예 작가들과 현재 SF문학계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두 초청작가의 작품들이 한 권에 묶인 만큼 이 책은 한국 과학문학의 현재를 가늠해볼 수 의미 있는 척도가 될 것이다. 또한 하드SF부터 과학스릴러까지 국내 SF의 현재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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