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토익으로 바뀌어도 파트 5, 6이 고득점의 핵심이다
작년 신(新)토익으로 개정이 되면서 출제 유형이 바뀌고 문제가 전체적으로 어려워졌다. 현재까지 출제 유형을 분석해보면 Reading에서 파트 7의 비중이 늘고 삼중 지문 등의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어 어렵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실제 학습하는 수험생들을 만나서 어떤 파트가 공부한 만큼 점수가 잘 오르는가를 물어보면 아직도 대부분의 수험생이 ‘파트 5, 6’이라고 대답한다. 실제 수험생들을 가르치는 학원에서도 가르친 만큼 점수가 오르고 실수를 줄여 실전에서 효과가 나타나는 파트는 아직 파트 5, 6이라고 한다. 이런 파트 5, 6을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풀어볼 수 있는 책이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길벗출판사의 『시나공 혼자서 끝내는 토익 NEW 파트 5, 6 실전문제집(20회분)』이다.
이 책은 ‘혼자서 학습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자세한 해설’과 ‘독학용 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총 분량 20회분으로 단기간에 많은 문제를 풀고 싶은 수험생에게 적합하다. 신촌 YBM 수강생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초초강추 팀에서 직접 만들고 선별해서 고품격 문제로만 구성했다. 정답 뿐만 아니라 오답까지 이해시켜주는 자세한 해설과 기본 실력을 올려주는 ‘독학용 학습 노트’로 혼자서 학습하는 수험생들이 학원을 가지 않고도 충분히 책에 있는 모든 문제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했다. 파트 5, 6을 집중적으로 풀어보고 고득점을 얻고 싶은 수험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