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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5 일의 미래로 가라
글쓴이
조병학 외 1명
출판사
인사이트앤뷰
출판일
2017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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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병학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기업인이다.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을 거쳐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미래, 기업, 학습과 관련된 일을 하고 연구했다. 이후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홀딩스 에프앤이노에듀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지금은 아데나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기술융합포럼의 이사인 그는 경제유튜브 채널 〈머니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저명한 강사이기도 한 그는 〈4차 산업혁명과 기술의 미래〉, 〈돈 걱정 없는 미래〉, 〈창조적 사고와 공부의 기술〉을 주제로 기업, 대학, 관공서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대부분 강의가 최고의 강의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브릴리언트(공저)』, 『천재들의 공부법』, 『2035 일의 미래로 가라(공저)』, 『2040 디바이디드』, 『돈의 비밀』, 『트리플 버블(공저)』 등이 있으며, 저술한 다수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확인하고 먼저 미래로 가라!

인류의 역사 30,000년간 삶은 아주 천천히 변했다.
그러나 앞으로 30년간 더는 발전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한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이 30년은 인간의 일이 사라지는 고통의 시기다.

“미래의 변화는 삶의 변화이고 일의 변화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하고 자신과 아이들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_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35년 어떤 일자리가 없어지고, 어떤 일자리가 생겨날지를 잘 설명한 책이다. 변화를 먼저 읽고 준비하고 싶은 이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_ 김주현 파이낸셜뉴스 사장

“우리나라 일자리의 미래가 3D 프린팅과 청색기술에 달려있음을 재확인할 수 있어 단숨에 독파했다.”
_ 이계형 단국대 석좌교수(단국대 부총장, 한국표준협회 회장 역임)

자율주행 자동차는 자동으로 운전하는 자동차가 아니다. 인간이 운전하지 않는 ‘사고 없는 자동차’다. 사고 없는 차를 무거운 ‘철’로 만들까, 아니면 보험을 들까? 사고 없는 차는 철강산업을 휘청이게 한다. 자동차보험, 운송보험과 같은 보험산업도 타격을 받는다. 사고가 사라지면 심지어 병원의 교통사고 환자도 사라진다. 동네 카센터에는 수리할 차가 없다. 인공지능은 자동차, 병원, 발전소, 금융, 학교 등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인류는 세 가지 분야에서 일을 찾아야 한다. 과학기술을 따라 미래로 급진전하는 일을 하거나, 이성이 아닌 감성에 관련된 일에 기술을 결합하거나, 정반대로 휴머니즘에 관련된 분야에서 미래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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