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테메레르 8
글쓴이
나오미 노빅 저
출판사
노블마인
출판일
2017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오미 노빅

1973년 뉴욕출생. 나오미 노빅은 떠오르는 판타지 작가이다.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이민자의 자녀로 태어났다. 그녀는 폴란드 동화와 톨킨의 작품을 읽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이미 여섯 살 때 반지의 제왕을 통해 판타지 문학에 심취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판타지에 대한 그녀의 관심은 계속되어 판타지 게임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글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렇게 탄생한 나오미 노빅의 첫 소설 《테메레르-왕의 용》은 여러 시리즈를 양산하며 그녀를 성공한 판타지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나오미는 뉴욕의 자택에 컴퓨터 여섯 대를 들여놓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www.temeraire.org에도 간간히 글을 올리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압도적인 서사와 장대한 스케일! 전 세계 30개국 베스트셀러 석권!
10년간, 드래곤 판타지 신드롬을 이어온 《테메레르》,
마침내 목숨과 맞바꿀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다!

전 세계 30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150만 독자들을 홀리며 ‘드래곤 판타지’의 새 역사를 써 내려온 《테메레르》 시리즈! 총 9권으로 완결되는 이 시리즈의 마지막 포문 역할을 하는 제8권에 나오미 노빅은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하고 짜릿한 모험담을 담았다.
청나라 황실의 부름을 받아 청으로 항해하던 포튼테이트 호는 폭풍우를 만나 난파의 위기에 처하고, 파도에 휩쓸린 로렌스는 8년간의 기억을 잃은 채 일본 해안에서 눈을 뜬다. 테메레르의 존재는 물론, 공군으로 소속이 바뀐 것조차 깡그리 잊은 채 일본관료 가네코의 손에 구조되지만, 그의 정체를 의심하는 에도막부의 명으로 할복자살의 위기에 놓인다. 한편, 로렌스가 조난된 지 수일이 지나도록 실오라기 하나 발견되지 않는 망망대해에서 동료들은 로렌스의 ‘죽음’을 확신하고 회항을 결정하는데…….
1812년, 일본의 ‘에도막부’라는 특별한 무대와, 청국의 제7대 황제인 가경제 황권 아래 벌어지는 배신과 음모, 그리고 러시아를 기점으로 유럽을 함락하기 위해 막강한 정예부대와 함께 돌아온 나폴레옹의 빈틈없는 지략과 전술까지! 그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하고 스릴 넘치는 스토리는 독자로 하여금 무엇이 역사이고, 무엇이 픽션인지조차 잊게 만들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