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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행동의 심리학
글쓴이
조 내버로 외 1명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1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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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내버로

세계 최고의 비언어 커뮤니케이터이자 행동 분석 전문가.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23세 때 최연소 미국연방수사국FBI 수사관으로 스카우트된 이후 25년간 지능 범죄와 테러리즘 분야의 수사관이자 감독관으로 활약했다. 현직에 있는 동안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수사 기법을 확립했고, 동료들로부터 ‘인간 거짓말탐지기’라고 불릴 정도로 상대의 마음을 꿰뚫는 능력을 선보였다.

유수의 기관·기업에 강연과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력 일간지와 잡지에 기고하고 있다. 대선 등 굵직한 정치적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각종 언론 매체에서 후보자의 제스처에 담긴 속뜻을 이해하기 위해 자문을 구하는 분석가로 활약했다.

비언어적 지능을 비즈니스 전략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한 그의 강연은 글로벌 기업 CEO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특히 지난 8년 동안 하버드경영대학원과 세인트리오대학교에서 했던 수업은 학생들로부터 최고의 인기 강의로 평가받았다.

조 내버로가 25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2008년 출간한 《FBI 행동의 심리학》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29개국에 출간되었다. 이 책의 실전 매뉴얼로서 10년 만에 출간된 후속작 《FBI 관찰의 기술》은 저자가 평생에 걸쳐 수집하고 검증해온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신호를 집대성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미국 최고의 비언어 행동전문가가 공개하는
행동의 메커니즘과 인간심리를 간파하는 법!


전직 FBI요원이자 행동전문가인 조 내버로가 전하는 상대방의 몸짓과 표정을 읽음으로써 사람의 마음을 간파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술을 담은 책. 책은 단순히 특정 행동이 아닌 인체의 메커니즘과 심리를 총체적으로 분석해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이를테면 얼굴은 능숙하게 거짓말을 하고 있어도 변연계는 생존을 위한 다른 생체 반응을 지시한다. 이는 생존을 확보하고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변연계의 본능적인 반응이다. 실제로 1999년 콜럼바인고등학교 총기난사사건과 2007년 버지니아공대 총기난사사건에서 학생들은 치명적인 공격자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본능적으로 행한 정지반응으로 몇몇 학생들이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심리학자이자 공동저자인 마빈 칼린스 박사와 함께 심리학, 생물학, 사회학,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몸짓의 의미와 행동의 메커니즘을 분석한 이 책은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지능을 높여주고 타인의 본질적인 진심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협상, 회의, 데이트, 면접 등 생활에 꼭 필요한 행동의 기술은 물론 범죄를 수사하는 일선 경찰에게도 유익한 고급 지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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