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탐정인 앨리스와 조수인 나는 심각한 사건들 사이에서도 황당하고 시시한,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사건들 몇 개에 말려들게 된다. 이번에는 이런 우리의 사건부에서 몇 개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ㅡ.
민 씨를 둘러싼 스토커 사건 「하나마루 스프 전말」, 앨리스가 아끼는 술집에 들이닥친 영업방해사건, 「탐정이 사랑한 박사」, 히라사카 파의 바보들 전원이 연루된 「꼴통 협객 입문편」에, 그리고 특대 100페이지 신작 올스타 야구소동 「그 여름날의 21구」를 수록.
울고 웃는 일상이 가득 실린 니트 틴 스토리, 대망의 단편집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