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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
글쓴이
임영주 저
출판사
길위의책
출판일
2017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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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주

따뜻하고 단단한 부모 아래서 자란 건강한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부모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부모교육전문가’이자 ‘육아 멘토’. 30여 년 동안 강연과 상담, 책을 통해 100만 부모의 고민에 답을 해왔다.
전국의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기업체 강연뿐 아니라 영유아에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아이를 키워내야 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1:1 상담과 전화상담을 진행하며 부모와 자녀, 부부관계, 소통법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EBS <부모>, KBS <아침마당>,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등의 방송과 <김미경TV> <교육대기사TV> 등 여러 매체에 출연해 육아와 훈육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과 솔류션을 제공해 큰 공감을 얻었으며, 유튜브 <임영주TV>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베스트셀러《하루 5분 엄마의 말습관》《우리 아이를 위한 자존감 수업》《부모와 아이 중 한 사람은 어른이어야 한다》《멘탈이 강한 아이가 결국 해냅니다》외 다수의 도서를 집필하고《임영주 박사의 그림책 육아》외 2권의 자녀교육서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국내 최고 육아코칭 전문가가 전국을 강연하며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태내에서 세 살까지의 육아 안내서!

부모가 된다는 것, 더구나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임신과 동시에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기쁨과 함께 찾아오는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은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부담감으로 변하고, 아기가 태어나면서는 누구보다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온몸을 짓누른다. 거기에 아기 중심으로 생활방식이 바뀌면서 출산 전과는 다른 자신의 모습에 허망함을 느끼는 부모도 있다. 예전에는 가족이 한데 모여 살았기 때문에 서로 양육을 도와주었으나 현재는 핵가족 시대로 아이 양육은 오로지 엄마의 몫으로만 되고 있다.

아이가 이유 없이 울 때, 아플 때, 엄마가 양육에 지쳐 우울증에 빠져 있을 때 등 처음 양육으로 인해 부닥치는 당혹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이 상황을 풀어나가야 할지 몰라 힘든 경우가 많지만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많지 않아 답답한 마음을 갖는 게 현실이다.『내 아이 세 살까지 천일의 기적』은 이런 고민을 가진 초보 엄마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부모교육과 육아코칭 전문가인 임영주 박사가 전국을 순회하며 초보&예비 엄마 아빠들에게 임신의 진정한 의미와 육아 방법에 대해 강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내용을 가려 뽑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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