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놀라운 고백
“나는 천재 과학자가 아니었다! 그저 관찰하는 힘이 셌을 뿐…….”
아인슈타인은 머릿속으로 궁리와 상상하는 힘이 셌고, 나비 박사 석주명은 관찰력이 남달랐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전구 하나를 발명하는 데 수천 번의 실험을 거듭하였지요. 이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천재였다고요? 천만에 말씀.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과 발견의 원동력은 사고력·관찰력·창의력입니다. 『힘센 과학자』는 이 세 가지 힘을 가능하게 한 과학자의 뇌, 눈, 손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뉴턴의 중력의 법칙, 이휘소의 소립자 물리학, 다윈의 진화론, 장영실의 자동 물시계 측우기 등 과학사에 길이 남은 위대한 놀라운 발명과 발견들! 이 책은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쳐 이 위대한 발견들을 하게 되었는지를 들려줍니다. 동시에 그 속에 숨은 과학 이론과 원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원리를 이해하며, 주변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