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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선생 라자냐의 싱글을 위한 예술반찬
글쓴이
강선옥 저
출판사
이끼북스
출판일
201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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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선옥

요리를 하고, 그것을 나누고, 맛있는 것을 먹고, 요리책을 살 수만 있다면 행복하다는 파워블로거 라자냐.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22세 때 처음 배운 요리가 바로 ‘라자냐’였단다. ‘처음 배운 요리’를 오랫동안 기억하기 위해 블로그 닉네임으로 쓰기 시작했다.

1974년에 태어나 동덕여자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과 섬유미술을 전공했다. 자유로운 영혼을 타고난 그는 미적 감각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어 미대에 들어갔고, 잡지에 이름 석 자를 올리겠다는 굳은 의지로 요리 잡지 『쿠켄』의 푸드스타일리스트가 되었다. 잡지계로 입문하며 요리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된 저자는 궁중요리,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 다양한 아시아 요리, 베이킹 등을 폭넓게 익혀가며 열정을 과시, 결국 각종 요리 잡지와 매체에 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내는 ‘푸드칼럼니스트’로 거듭났다.

때로는 자신만의 맛있고 정확한 레시피를 전달하는 쿠킹클래스 선생으로, 때로는 감칠맛 나는 글로 맛을 예찬하는 푸드칼럼니스트로, 때로는 푸근한 언니처럼 소소한 일상을 이웃들과 나누고 공감하는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열심히 살아가는 라자냐. 지금까지 해온 일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고 싶다는 그에게 오늘 하루는 그저 짧기만 하다. 저서로는 『수상한 요리책』, 『요리선생 라자냐의 친구를 위한 예술반찬』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혼자 밥을 해먹다보면 아무래도 영양을 생각하는 식사를 하기 어렵다. 혼자 먹기 위해 장 보는 일조차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그런 싱글을 위한 장보기 요령은 물론, 요리도구 활용의 지혜, 각종 재료손질과 보관법 등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쉽고 맛있고 든든한 밥반찬의 레시피들이 총 3~5과정으로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다.

또한, 싱글이기 때문에 즐길 수 있는 여유도 있다. 여유를 만끽하게 하고, 외로움을 달래주기도 하는 달콤쌉싸름한 간식과 별식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바쁜 아침을 위해 '아주 쉬운 아침' 등 빠르고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법을 실었다. 싱싱한 재료 한두 가지로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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