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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엄마
글쓴이
이효진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7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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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효진

생후 18개월에 중화상을 입고 절망 가운데 살다가 성령님을 만나고 ‘미스 헤븐’(Miss Heaven)이 되었던 그녀가, 결혼을 하고 연년생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이 책은 사업가이면서 왕초보 엄마로 유아기 아이 둘을 키우며 믿음의 씨름을 해 온 7년간의 기록이다.

‘예수님’이라는 최고의 유산을 남겨두고 소천하신 자신의 어머니 이야기, 하나님이 주신 ‘엄마’라는 사명에 감사하며, 그분이 지으신 아이들을 그분의 매뉴얼인 성경말씀대로 양육하며 겪은 실수와 기쁨을 솔직하게 나누었다. 또한 유아기부터 시작되는 세상의 거센 사교육 열풍에 맞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묻고 QT와 책육아로 키우며 ‘독박 육아’가 아닌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숙명여대, 중앙대 건설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인테리어디자인대전대상을 수상(2000년)했으며 현재 예인건축연구소의 대표로 있다. 저서로 『네 약함을 자랑하라』, 『네 약함이 축복이라』(규장)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께서 내게 보내신 이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까?’

훌륭한 믿음의 사람의 뒤에는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가 있다. 눈물의 기도 스토리를 잘 안다고 하면서도 막상 내 아이를 바라볼 때는 기도 대신 걱정과 염려가 뒤덮는다. 기도의 자리를 대신 한 아이를 향한 나의 걱정, 염려를 어떻게 하면 넘어설 수 있을까? 이 책은 생후 18개월에 중화상을 입고 성령님을 만나서 변화된 이효진 대표가 결혼을 한 이후, 직장을 다니며 아이를 육아한 지난 7년 간의 기록을 담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이들에게 매일 먹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13,000권이라는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직접 양육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이들을 기도를 통해 양육하며 엄마가 먼저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고 치유되는 과정을 솔직히 나눈다. 또한 그를 통해 아이들이 말씀으로 성장하는 일상의 삶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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