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포켓몬 세계――
34마리 포켓몬들의 비밀을 과학적으로 파헤쳐 보자!
포켓몬스터를 통해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시리즈가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포켓몬은 1995년 게임 출시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애니메이션, 게임, 영화 등 장르를 초월하여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알려진 포켓몬은 720여 마리나 됩니다. 포켓몬들은 몸집이나 능력, 특징과 서식 장소 등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에, 포켓몬의 세계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로 가득합니다. 그래서 일단 포켓몬 세계에 빠지면, 머릿속에는 온갖 질문이 넘쳐나기 시작하지요.
Q1. 어른 100명을 내던지는 알통몬의 체력 단련법은?
Q2. 나옹은 왜 반짝이는 것을 좋아할까?
Q3. 셀러에게 머리를 물려 똑똑해진 야도킹!
Q4 다이아몬드 원석을 부수는 코뿌리의 뿔은 얼마나 단단할까?
Q5. 뮤츠를 난폭하게 만든 유전자조작이란? ……
어찌 보면 다소 황당하고 엉뚱한 질문들이지만,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는 ‘이렇게 풍요로운 포켓몬들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파헤쳐 보면 어떨까?’란 아이디어로 인해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에선 ‘포켓몬 Go’를 비롯해 각종 매체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포켓몬 34마리의 능력을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처럼 현실 세계의 과학적 지식을 총동원해 샅샅이 파헤칩니다. 나옹은 왜 반짝이는 동전을 좋아할까요? 포켓몬 중에서 가장 난폭한 뮤츠는 유전자조작으로 만들어졌다니, 도대체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까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가득한 질문들은 우리를 재미로 가득한 과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