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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심장 우뇌
글쓴이
이시형 저
출판사
풀잎
출판일
2010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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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형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5년 출간된『우뇌가 희망이다』의 개정판으로 최신 뇌 과학적 지식을 동원하여 우리 민족의 신비의 힘과 우수성에 관해 분석한 책이다. 우선 한국의 우뇌형 사회의 어떤 측면이 20세기 산업사회를 그만큼이나 따라 잡을 수 있었는지 부터 분석한다. 그리고 요즘은 좀처럼 한국형 저력을 폭발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해답으로 창조의 심장 '우뇌' 의 카드를 꺼내든다.

감히 어떤 누구도 희망을 말하지 않는 이때 “한국인에겐 분명히 희망이 있다”라고 힘주어 말하는 사람. 오로지 한국인과 한국사회에 대한 소박한 사랑 하나만으로 지인들과 긴긴 만남을 거듭한 끝에 결국 ‘우뇌론형 한국인에겐 희망이 있다’는 결론을 내놓은 이시형 박사. 신경정신과의 전문지식인이 경제, 뇌과학, 정신 분석적 소견까지 아우른다는 게 얼마나 힘들고 무모한 일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우뇌형 한국사회’가 왜 희망적인지를 구체적이고 필연적인 근거를 또박또박 제시해가는 그의 메시지에는 무엇보다 확신이 있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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