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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행복
글쓴이
오야마 야스히로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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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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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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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마 야스히로

1932년 도쿄 태생. 주오(中央) 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1956년 대학 졸업 후 병석에 있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입사했다. 일본이화학공업은 1937년 부친 오야마 요조(大山要?)가 설립한 분필제조회사다 1960년 처음으로 지적장애인을 고용한 뒤 지속적으로 장애인 고용에 힘쓰고 있다. 1974년에는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듬해인 1975년에는 가와사키(川崎)시에 일본 최초로 지적장애인 다수 고용 모델 공장을 건립했다. 현재 74명의 사원 중 53명이 지적장애인(장애인 고용률 약 70%)이다. 현재 제조 라인을 거의 100% 지적장애인만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이러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아 2009년 일본 최고의 경영인 상인 시부사와 에이치 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하토야마 총리는 일본이화학공업의 사례를 소개하며 “정부 예산만 늘린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립과 공생’의 이념을 소중히 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설 전 하토야마 총리는 일본이화학공업을 직접 방문하여 감동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리도 감동 시킨 이 회사는 74명의 공장 직원 중 지적장애인이 무려 53명이나 된다. 이 회사는 분필을 제조하는 기업인 일본이화학공업으로 크지는 않지만 강력한 기업이다.

일본이화학공업이 생산하는 친환경 분필‘더스트리스 초크’와‘키트파스’등의 제품은 모든 제조 과정을 지적장애인들이 담당함에도 불구하고, 자체 공정 개혁을 통해 까다롭기로 유명한 일본공업규격(JIS)을 거뜬히 통과했다. 한 이들 제품은 일본 내 시장 점유율이 무려 30%를 넘는 위력을 떨치고 있다.

회사 대표 오야마 야스히로(大山泰弘)의 불굴의 집념에서 비롯된 일본이화학공업이 세계적인 수준의 제조 능력은 "일하는 행복"에서 비롯된다. 이 책 『일하는 행복』은 누구나 일을 하며 행복해하는 세상을 꿈꾸는 오야마 야스히로 대표의 감동 넘치는 사연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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