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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의 전설 2
글쓴이
캐스린 래스키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0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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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캐스린 래스키

뉴베리 영예상 수상작가로서 100편 이상의 소설과 동화, 논픽션 작품을 발표했다.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 시리즈는 미국에서만 5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어른과 아이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학 졸업 후 교사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거나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도 했던 래스키는 동물 중에서도 올빼미의 매력에 빠져, 수백 여 종이 넘는 올빼미의 습성과 역사를 연구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가상의 올빼미 왕국에서의 모험을 다룬 독창적이고도 매혹적인 판타지 「가디언의 전설」을 발표하며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메이플 시럽을 만드는 시간』으로 1983년 뉴베리 상을 수상하였고, 1986년 워싱턴 포스트의 아동도서 협회상과 국제유태인도서상을 수상했다. 남편 크리스토퍼 나이트가 삽화를 그린 논픽션 『독수리처럼 생각하라』는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가장 읽을 만한 훌륭한 책'이라는 평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ALA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격렬한 시대를 넘어』『진정한 북쪽』『설탕의 시대』『야간 여행』『황제의 헌옷』『찬란한 빛-마크 트웨인 이야기』『거대한 북쪽 숲의 마벤』등이 있다. 그녀는 현재 메사추세츠의 캠브리지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베리 영예상 수상자로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지금까지 10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한 래스키의 가상의 올빼미 세계를 다루는 매혹적인 판타지 소설 시리즈다. 가족애와 우정, 믿음과 진실이라는 화두를 담아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올빼미라는 독특한 소재에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해 판타지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것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인류가 사라진 이후, 올빼미와 뱀, 늑대와 까마귀, 갈매기들의 세계에 들어선다. 매우 독특한 개성들이 펼치는 모험과 환상의 이야기이면서 철학적인 깊이가 배어 있다. 작품의 배경은 올빼미들의 세상인 타이토의 숲. 이곳을 배경으로 선과 악의 대결이 펼쳐진다. 모든 올빼미들이 평화를 누리던 무렵 평범하게 태어난 주인공 올빼미 소렌. 그러나 올빼미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타이토 숲의 질서와 안정이 부서지면서 소렌의 삶은 위기에 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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