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던 그래픽 디자인 만을 다룬 최초의 비평서
포스트모던 그래픽디자인만을 다룬 최초의 비평서『No More Rules: Graphic Design and Postmodernism』(2003)의 한국어판 『No More Rules: 디자인의 모험』은 『6개의 키워드로 풀어본 포스트모던 그래픽디자인』의 개정판으로서 내용과 디자인을 보완하고, 한국의 독자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을 새로 수록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흐름 속에서 디자이너는 기술과 역할에 있어 폭넓은 진폭의 변화를 겪어 왔다. 『디자인의 모험』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나타난 모험의 움직임을 6개의 키워드(기원, 해체, 전유, 테크노, 저자성, 대립)를 통해 소개한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디자인 결과물들은 그래픽디자인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 최상의 성취들 중 일부로 총 175컷의 화보를 통해서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실험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