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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는 취업을 해야 한다
글쓴이
아키타 요시노부 저
출판사
판테온하우스
출판일
2010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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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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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요시노부

1973년생. 1991년 17세의 나이로 제3회 판타지 소설 대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하나의 불똥의 눈 속』으로 데뷔, 2년의 침묵을 거친 후 『마술사 오펜의 외로운 여행』을 통해 만화영화, 게임, 미디어 믹스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소설은 일본 내 누계 판매부수 1,000만부라는 기록적인 판매를 기록했다. 『카나스피커』로 문예작품에 도전하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90년대를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서 ‘슬레이어즈 시리즈’의 칸자카 하지메와 자주 비교되며, 실제로 공동 작업물을 내놓기도 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무능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두 학생이 취업을 향해 벌이는 상상초월의 악전고투!
취업활동에서 겪는 젊은이들의 애환을 초현실적이고 코믹하게 그린 청춘 비즈니스 우화


누구나 한 번쯤은 직면하게 되는 취업활동에서 겪는 애환을 초현실적이고 코믹하게, 때로는 철학적으로 그린 청춘 비즈니스 우화이다. 무능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두 학생이 있다. 그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먹고 노는 것. 그러나 대학 4학년 여름, '취업'이라는 현실의 거친 파도와 마주친다. 몇날며칠에 걸린 갑론을박(?) 끝에 그들이 내린 결론은 '그래도 취업은 해야 한다'는 것. 그때부터 두 사람의 상상을 초월한 좌충우돌 취업활동이 시작된다. 취업진도센터를 시작으로 회사 방문, 취업 선배의 노하우 전수받기 등등….

일본 내 판매부수 1,000만 부를 기록하고 TV 드라마 및 영화로도 제작 중인 아키타 요시노부의 최신작으로 동시대 일본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취업에 관한 고민과 문제점들을 기탄없이 밝힌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웃음과 위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종일관 재미있고 웃음과 폭소로 가득한 이 책은 읽다보면 잠시나마 취업에 관한 고민과 시름을 조금은 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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