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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나는 달마
글쓴이
김나미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199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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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나미

공식 계정사락
1957년 서울의 한 천주교인 집안에서 출생. 십대 후반부터 가까운 이들의 갑작스런 죽음을 겪어 온 저자는 이를 계기로 삶의 의미에 큰 의문을 느끼게 된다. 이후 삶의 의문을 해결하는 데 종교가 해답을 줄 것 같아 오랜 해외 생활을 하며 다양한 종교 현장을 순례한다. 귀국한 뒤에도 다양한 종교 체험을 하며 많은 종교인을 만난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신문과 잡지에 연재한다. 「조선일보」 연재 칼럼 ‘파란 눈의 성자들’, 「중앙일보」 연재 칼럼 ‘열린 마음, 열린 종교’, ‘한 지붕 두 종교’ 등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정 종교에 한정되지 않고 여러 종교인과 폭넓게 교류하는 그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성직자들을 인터뷰하고 가장 다양한 종교 현장을 다닌 사람으로 유명하다.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연세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2005년엔 미국 스탠포드 대학 종교학과에서 연구원을 생활했다. 2010년 한국학중앙연구원에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종교를 주제로 한 특강도 자주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이름이 다른 그들의 신을 만나다』, 『그림으로 만나는 달마』,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결국엔 모두가 사랑 한 단어』, 『김나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 이야기』, 『환속』, 『파란 눈의 성자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지은이가 직접 발로 찾아 다녔던 100장의 달마도와, 그에 대한 에피소드를 모은 책. 각 그림에는 달마스님과 그의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으며 그림에 대한 설명에서는 기법보다 그 속에 담긴 정신을 중시하고 있다. 그래서 전문적이고 어려운 용어나 사상을 피하였고 초심자도 일반인도 거리감 없이 다가설 수 있도록 하였다.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달마도들을 비교해 보면 시대적으로 달마의 모습이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었는지를 알 수 있고 또한 이러한 그림을 그리게 된 시대적 상황을 통해 한국 선종의 역사와 시대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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