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문학 뿐만 아니라 게임, 광고,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을 주목하고 있다. 동화, 우화를 활용한 아동 교육 분야, 스토리텔링 기법을 가미한 인터넷 교육 시스템은 물론이고 CF를 비롯한 여러 광고 매체들도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광고 만들기에 집중한다. 이렇게 다들 스토리텔링을 중요시하지만 정작 쓸 만한 스토리텔링은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은 스토리텔링 창작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스토리텔링 창작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대학에서 스토리텔링 창작법을 오랜기간 강의한 저자는 시중에 나온 교재나 그간의 강의에서 미비한 부분을 보강하여 『스토리텔링 육하원칙』을 출간하였다. 특히 신문의 육하원칙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창작 연습방법을 주된 내용으로 삼아 입문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