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뮤지컬 배우 20인에게 묻다
글쓴이
고희은 저
출판사
수필름
출판일
2010년 9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희은

음악이 만들어 낼 기적을 믿는 사람.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 예술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책과 음악으로 청춘을 보내고 문화기획자이자 작가로 살아왔다. 2024년부터 홍대-합정 사이에서 카페 겸 문화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유럽 여행 에세이 『고독한 사람들의 도시』를 펴낸 후 본격적으로 유럽 3부작 소설 작업을 하다 잠시 방향을 틀어 음악 소설을 함께 완성했다.

어느 해 생일에 여행을 시작해 10년 넘게 틈틈이 세상 구경을 하고 있다. 피로와 불면에 괴로워하면서도 오래된 도시의 이야기를 따라 종일 걷는 것을 여행의 낙으로 여긴다. 거의 모든 장르의 음악과 스포츠 경기를 좋아한다. 딥 퍼플, 메탈리카의 사인 LP와 이종범, 이대진 선수의 사인 볼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뮤지컬 배우 20인에게 묻다』(공저), 『이런 나여도 괜찮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중문화(통합)
『뮤지컬 배우 20인에게 묻다』는 뮤지컬 배우가 되고자 하는 지망생들과 무대 위의 화려한 배우들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독자를 위한 책이다. 한국 뮤지컬 1세대인 3명의 배우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초기 뮤지컬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 20명의 인터뷰를 통해서 그들이 뮤지컬을 하게 된 계기와 무대에 대한 생각, 그리고 자신이 앞으로 하고 싶은 꿈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실린 오디션 어떻게 볼 것인가 코너는 앞으로 배우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무엇에 중점을 두고 오디션에 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