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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역사 암호 44
글쓴이
허이 저/서아담 역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0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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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중국사는 어렵고 지루하다?
아니다! 쉽고 재미있다


어느 나라의 역사나 보는 시각에 따라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중국사는 특히 심하다. 중국사는 장황한 시공간적 배경만큼이나 난해한 역사를 지녔다. 특히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혼란기에 이루어진 숱한 왕조의 흥망성쇄는 중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현기증을 불러 일으킨다. 『중국역사 암호 44』는 이러한 중국역사를 흥미 위주로 편집하여 쉽고 재미있는 중국사 서술을 추구한다.

중국사에서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다루되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화를 많이 소개한다. 진시황, 양귀비, 칭기즈칸, 이백, 측천무후 등 왕족, 문인, 장수 등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알 만한 인물, 혹은 화씨벽, 《서유기》, 초한쟁패, 《홍루몽》 등 중국사의 전면을 장식한 사건과 작품이 책 속에 등장한다. 어쩌면 익숙하겠지만, 이들 주제를 다루는 시각은 참신하다.

진시황의 진짜 아버지는 누구였을까? 양귀비는 일본으로 도망쳤다? 옹정제가 급사한 이유, 항우와 유방의 최종 결전이 실제 모습 등 중국사 속 흥미로운 비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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