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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왕의서재
출판일
201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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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수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난 7월에 출간된『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의 보급판이다. 『사기』는 중국사 3천 년을 다룬 최초의 통사로서 중국을 알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역사책이다. 또한 사람을 알고, 세상 돌아가는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주는 폭과 깊이를 갖춘 최고의 고전이다. 한국에 『사기』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영수 교수는 이 책을 통해 그간 20년간의 연구를 집대성했다. 지은이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사마천이 남긴 3천 년의 방대한 통사를 구석구석 해부하고 현실과 끊임없이 조우시켜 「본기」, 「세가」, 「열전」을 중심으로 사기 130권이 말하고자 하는 인간에 관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이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는 역사책으로는 최초로 QR코드를 삽입해 『사기』의 역사 현장을 체험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사기』전문 블로그를 열어 저자가 쌓아둔 모든 자료를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다양한 요소들은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이 될 것이며, 인문서가 나아갈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의 여느 저작과 마찬가지로 풍부한 사진과 도판을 수록하였다. 저자가 출간한 책들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사진이다. 『사기』 와 관련한 책들은 더 그렇다. 역사 현장을 중시하는 저자의 일관된 고집 때문이다. 1998년 이후로 거의 매해 중국을 다녀오며 지금까지 1만 컷이 넘는 사진을 보유하고 있다. 또 요즘은 『사기 완역을 위한 역사 현장을 집중 답사하여 생생한 현지 사진을 다량 확보했다. 『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에는 이런 최근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많이 실어 독자들이 입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사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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