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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이는 열두 살에 1,000만 원을 모았어요
글쓴이
김선희 저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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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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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충주여중에 다니고 있는 홍예담 양은 일곱 살 때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해 열두 살엔 천만 원을 모았다. 예담이에게 경제 교육의 첫걸음을 떼어 준 사람은 아이의 경제 교육에 일찍 눈을 뜬 엄마였다. 엄마는 예담이가 일곱 살 때 용돈으로 경제 교육을 시작했다. 초등학교에 들어간 예담이는 스스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나아가 나만의 사업 노하우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다. 예담이의 이야기는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이 재밌게 따라서 하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생생한 경제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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