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일간지 문학 담당 기자를 꿈꿨으나 싫었던 경제 분야 기자로 12년간 일했다. 자기계발서를 혐오했으나 자기계발서를 써서 직장 탈출에 성공,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배려》와 《지금 외롭다면 잘되고 있는 것이다》, 《재미》, 《한국의 부자들》 등을 썼다. 《배려》는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주요 서점 선정 ‘올해의 책’으로 뽑히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재테크일반
50만부 이상 판매된 전편『한국의 부자들』이 자수성가한 한국 부자들에 관한 분석서였다면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한 실전 지침서이다. 저자 한상복 씨는 전편에서 인터뷰한 사람들의 기록과 통계에 강조점을 많이 두어서 숲을 보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책에서는 평범한 직장인들이 어떤 변화를 거쳐 성공에 이르렀는지 그 근본적인 원동력을 찾고자 했다고 밝힌다. 『한국의 부자들』이 '부자'에 관한 혈관과 세포 중심의 접근이라면 이번 책은 뼈대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말이다.
저자는 4개의 단계로 나누어 체질과 습관을 바꾼 이후에는 원칙을 지키며, 부자가 되는 과정을 즐기고 마지막으로 부자들이 자식들에게만 알려주는 삶의 태도와 노하우를 익히라고 말한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입을 통해 가계부의 중요성, 투자 원칙 등에 관한 생생한 얘기를 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