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서 탁월한 심리 묘사를 보여준 후쿠모토 노부유키와
의 카와구치 카이지가 공동작업한 작품.
인간 내면의 추악함과 잔인한 본성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미스터리 드라마.
대학교 산악동아리 동창인 이시쿠라와 아사이는 겨울 산악등반에 나선다.
한치 앞이 보이지 않는 눈보라와 등반중에 다리를 다친 이시쿠라 때문에
두사람은 산 속에 고립되어 죽기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고 만다.
이제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 이시쿠라는 친구 아사이에게
5년동안 숨겨두었던 충격적인 사실을 고백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