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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글쓴이
박노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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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노진

30대에 어렵게 모은 전 재산을 투자해 2,500평의 한우전문점을 개업했지만 3년 만에 5억의 빚더미를 안고 첫 식당을 말아먹었다. 그러나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와 서강대 MBA를 다니면서 식당경영 전반에 대한 공부를 독하게 다시 하였다. 그때의 실패를 교훈 삼아 식당 사장에게 데이터란 무엇인지, 왜 데이터 경영을 해야 하는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마실 한정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는지를 강의하면서 마실의 모든 현황을 숫자로 표현하고 있다.

데이터를 소중히 여기며 고객과 직원 그리고 사업주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 최초의 퓨전한정식전문점 ‘숟가락반상 마실’을 통하여 7배의 성장을 이뤄냈다. 그동안 100여 곳의 식당을 컨설팅하였으며 음식점을 대상으로 ‘데이터 경영’, ‘식당아카데미’, ‘메뉴개발전문가과정’ 등의 과정을 만들어 데이터 분석과 활용방안, 외식경영, 가성비 메뉴 개발 등을 교육하고 있다.

1965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식당 공신』, 『대박식당 사장들의 돈이 되는 전략(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체 급식, 식자재 유통, 도시락 제조, 배달 음식 전문점, 한우 전문점 등 수차례 업종 전환을 하면서 음식점 경영 실무를 쌓아왔던 저자쓴 『공부하는 식당만이 살아남는다』. 그는 이 책에서 단순히 열심히 장사하는 것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그의 살아 있는 경험을 통해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를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매년 식당 창업자들의 60% 정도가 1년 내 폐업 상황으로 몰리고 있고, 그나마 20% 정도는 겨우 현상 유지에 급급해 하는 현실에서 그의 경험담은 창업준비자들에게 생각할만한 조언을 던진다.

저자 박노진 사장은 스스로 수많은 대박 식당을 돌며 벤치마킹을 하고, 고객들이 목소리와 행동에 귀를 기울여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겨갔다. 경영대학원 공부를 통해 ‘식당 경영’의 의미를 깨달아갔으며 개발팀 직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메뉴를 개발하여 히트 메뉴를 꾸준히 론칭하고 있다. 누구나 어렵다고 하는 시기지만, 이럴 때도 대박 식당에는 자리가 없어 30분, 1시간 씩 줄을 서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이런 식당들의 특징은 바로 다른 식당들은 수시로 탐색하고, 고객들의 반응을 관찰하고, 끊임없이 메뉴를 공부하고, 식당 경영을 연구하면서 더 나은 식당으로 발전해 간다는 점이다. 이 책은 식당 경영에서 공부해야 할 것들, 그리고 식당 비즈니스라는 소리없는 전쟁터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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