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문열 세계명작산책 7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03년 12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작가 이문열이 사랑, 시간, 환상, 인간, 죽음 등 주제별로 세계 각국 대표 작가들의 단편을 정리한 선집모음이다. 톨스토이, 스탕달, 헤밍웨이, 헤세, 체홉, 카프카, 모파상, 포우 등 서구의 작가들과 가와바다 야스나리, 다자이 오사무, 노신, 아쿠다가와 류노스케 등 아시아 작가들의 대표단편을 고루 엄선했으며 피츠제럴드, 콘라드, 보르헤스, 마르께스, 에메 등 비교적 최근 작가들의 단편도 함께 맛볼 수 있다. 우리 삶의 다양한 주제들이 세계 각국의 거장들에 의해 어떻게 소설로 표현되고 있는지 비교하며 읽을 수 있어, 소설을 공부하는 사람들 뿐 아니라 교양으로 접근하는 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