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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올해의 책
생각 버리기 연습
글쓴이
코이케 류노스케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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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이케 류노스케

부처의 지혜를 쉽고 명료하게 전하는 도장주道場主이자 작가. 1978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교양학부에서 서양철학을 공부한 뒤 불도에 입문해 승려가 되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좌선 지도를 하다가 수행을 위해 떠난 여행에서 좌절을 겪은 후 생각을 정리하고, 2019년 승려를 그만두게 된다. 지금은 ‘츠키요미 도장’에서 자유롭게 감정을 해방하며 사는 법을 전하고 있다. 출가 전에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경험했고,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몸과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고통에 시달렸다. 이러한 고통을 인생의 아름다운 과정이라 합리화하기도 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 결국 ‘더는 화내고 싶지 않다’는 간절한 소망 끝에 자신의 분노를 직면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화를 내는 패턴과 불행을 초래하는 행동을 연구했고 부처의 가르침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스스로를 돌아보며 체득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분노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원만한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정리해 『내 마음이 지옥일 때 부처가 말했다』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에서만 30만 부 이상 판매된 『초역 부처의 말』을 비롯하여,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생각 버리기 연습』과 『흔들리지 않고 휘둘리지 않고 담담하게』 『나를 버리는 연습』 『마음 공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생각하지 않고 오감으로 느끼면 어지러운 마음이 서서히 사라진다.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전하는 생각 버리기 연습


우리를 괴롭히는 잡념의 정체를 짚어내며,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각 버리기 연습을 제시하는 책. 현재 일본에서 생각을 버리는 법에 대해 강연을 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저자는 우리가 생각을 멈추기 어려운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의 뇌는 자극을 추구한다. 그런데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은 지나치게 평범한 일상이기 때문에 별 볼일이 없고, 부정적이고 고통스러운 생각이야말로 자극적이라고 느낀다. 그래서 새로운 자극을 얻기 위해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몰고 가도록 프로그램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를 괴롭히는 ‘생각병’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온갖 잡다한 생각들을 과감히 버리고 어지러운 마음을 다스리려면, 구체적이고 제대로 된 연습이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연습의 방법으로 저자는 우선 우리를 괴롭히는 잡다한 생각의 정체를 바로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 과정을 말하기, 듣기, 보기 같은 8가지 영역으로 나누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예를들어 ‘말하기’ 영역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응시’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만약 분노 에너지가 들끓어 화가 난다고 생각되면, 이 감정을 따옴표로 묶어버린다. 즉 ‘화가 난다’가 아니라 ‘나는 화가 난다고 생각한다’라고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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