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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스펙 열전
글쓴이
유상일 저
출판사
서가나라
출판일
201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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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상일

1982년, 인천에서 태어나 인하대에서 컴퓨터정보공학을 전공했다. 조용하고 평범하게 대학을 다니다 어느 날 시험 삼아 써본 자신의 이력서를 보고 여태까지의 대학생활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그때부터 대학생활을 버라이어티한 경험으로 채우기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활동이 책을 쓰는 데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대학생활 잘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다른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스펙업’이라는 대학생 커뮤니티는 이제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생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매일경제방송(mbn)의 취업 프로그램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고정출연 중이고 한국경제TV 직업방송 ‘데일리 잡 매거진’과 한국정책방송(KTV) ‘청년시대 실크세대’와 인천교통방송 ‘출발인천대행진’에도 출연한 바 있다. 중앙일보 취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한편 강의 요청도 끊임없이 이어져 인하대, 경기대, 휴넷, YLC, 8ink 등에서는 대학생활 및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를, KT&G에서는 대학생 대상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대학생활, 이렇게 하면 된다!

단순히 스펙을 쌓기보다 어떻게 하면 내 대학생활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지, 그리고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는 대학생을 위한 책. 저자는 친구따라 강남가는 식의 맹목적 스펙쌓기가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먼저 찾고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그에 필요한 스펙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리가 대학에 들어간 것은 매달 정해진 날에 월급을 주는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알차게 보낸 대학생활의 결과로 진실된 내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을 찾아내기 위함이다. 외국어공부에서 자격증 준비까지, 필수가 되어버린 스펙들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하고 대학시절 준비하면 좋은 스무 살의 기본기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다.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는 장밋빛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문을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막 벗어난 입시지옥 못지않은 취업이라는 좁은 문이다. 어떤 대학생들은 취업의 혹독한 현실 앞에서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해버리거나 아니면 잘못된 방법으로 취업에 필요하다고 하는 스펙을 쌓느라 귀중한 시간을 흘려보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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