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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인 과학의 고전들
글쓴이
가마타 히로키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1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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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마타 히로키

195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 대학 이학부 지질광물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통산성 지질조사소 주임연구관, 미국 카스케이드 화산 관측소 연구원을 거쳐 1997년부터는 교도대학 대학원의 인간·환경학연구과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이학박사로 전공분야는 화산학이지만 과학 계발 활동에 적극적인 자칭 ‘과학의 전도사’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화산학자로서 존경을 받는 동시에, 교토지방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인간관계에 관한 강의로도 널리 그 명성을 쌓았다. 그의 강의에는 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에서부터 비즈니스맨,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해 인간관계의 참된 가치와 인생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벌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힘입어 매년 그의 강의는 교토 대학생들이 선정하는 ‘가장 듣고 싶은 수업 1위’에 그 이름을 올리고 있다.

1996년에 일본지질학회 논문상을 수상했고, 2004년에는 일본지질학회 우수강연상을 수상했다. 주된 저서로는 『성공술, 시간 전략』, 『과학자가 발견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방정식’』, 『지구는 화산이 만들었다』, 『화산은 굉장하다』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집필한 『평생 가는 공부법』,『그 사람은 왜 인복이 많을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쉽게 만나는 과학 고전, 생생한 과학 에피소드
갈릴레오에서 왓슨까지 열네 권의 과학 고전!


교토대 학생들이 뽑은 '가장 수업 받고 싶은 교수' 1위, 가마타 히로키가 소개하는 14권의 과학 고전. 갈릴레오의 『시데레우스 눈치우스』로부터 다윈의 『종의 기원』, 카슨의 『침묵의 봄』, 그리고 왓슨의 『이중나선』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본질과 내용을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도 알기 쉽게 풀어낸다. 또한 저자의 열네 편의 칼럼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에 대한 소개도 담고 있다. 책을 통해 과학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무엇을 지향하는지, 또 위대한 과학자들의 청춘은 어떠했는지 엿볼 수 있다.

고전 중에서도 특히 과학 고전은 제목은 들어 봤지만 읽어 본 적은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분량이나 내용으로 볼 때 선뜻 펼쳐 들기 쉽지 않은 까닭이다. 교수이자 과학자인 저자는 과학 고전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을 잘 집어내어 현대의 말과 글로 풀어내는 한편, 과학책과 과학자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서 과학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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