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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여행에 똥침을 쏘다
글쓴이
윤용인 저
출판사
중앙m&b
출판일
2004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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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용인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 책과 칼럼, 방송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활 심리의 관점에서 풀어내왔으며 특히 중장년 남성들의 소통에 집중해왔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결혼혐오당’의 당수, 인터넷 커뮤니티 ‘한량’의 수장,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의 편집장 등으로 젊음의 한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앉았으나 소주 대신 막걸리를 마시는 것으로 주종만 변했을 뿐 여전히 펄떡이는 심장으로 어떻게 하면 우아하게 늙어갈 수 있을지 목하 고민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남편의 본심』, 『시가 있는 여행』, 『사장의 본심』, 『심리학, 남자를 노크하다』, 『어른의 발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인터넷 신문 [딴지 일보]의 섹션중 '딴지관광청' 이라는 이름의 여행웹진에서 출간한 여행책이다. 딴지 관광청은 좋은 곳은 좋다고 하고 허접스러운 장소는 담백하게 나쁘다고 말해서 좋다. 딴지관광청이 생각하는 제대로 된 여행을 위해 딴지관광청 나름의 기준으로, 딴지스러운 말투로 여행지를 평가한다.

국내 여행지 옥의 티 베스트 4와 세계 7대 불가사기에서는 불량 여행지를 선정하여 평가하였고, 뒤따라 딴지가 추천하는 3곳의 여행지 통나무집에서의 하룻밤, 동양성문화박물관, 보드까페가 소개된다. 제주도 패키지나 여행사 패키지 부분에서는 이것저것 여행상품에 대한 원가나 책정 비용등에 대해 알게 해주고, 엠티와 배낭 여행에서는 다양한 노하우가 듬뿍 담겨있다. 딴지관광청의 스타일로 쓰여진 색다른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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