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필 코치의 필 꽂히는 야구 코칭
글쓴이
이경필 저
출판사
아우름
출판일
2010년 9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경필

야구로 시작하여 야구로 살고 있는 사람이다. 야구 명문인 서울 중대초등학교, 배명중학교, 배명고등학교, 한양대학교를 거쳐 1997년 OB 베어스에 투수로 입단했다. 한국 투수의 레전드가 되려고 했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2007년 은퇴했다. 그래도 다시 야구에 투신. 현재는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코치와 연예인 야구단 ‘만신창이’ 감독, 그리고 SBS 케이블 채널 <베이스볼 터치>에서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유소년을 위한 야구 교실도 열고 있다. 트위터 : @Feelcoach33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프로 야구 선수(OB 베어스, 투수)로, 사회인 야구단의 감독과 코치로, 해설자로 활약해온 이경필 코치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필 코치의 필 꽂히는 야구 코칭』은 생업은 따로 있지만 그 무엇보다 야구를 사랑하고 실제로 야구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사회인 야구 선수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부터 각 포지션별 훈련 포인트와 부상 방지법, 야구 규칙과 작전, 그리고 사회인 야구단 가입과 창단하는 법, 관객으로서 야구를 즐기기 위한 포인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실제적인 도움을 전달한다.

일차적으로는 직접 야구를 하는 사회인 야구 선수를 위한 책이지만, 이제 갓 야구에 입문한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다. 이 책은 훈련에서는 코치의 입장으로, 실전에서는 선수의 입장으로, 관전에서는 해설가의 입장으로 다각도로 접근하며 실제 야구의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또한 각자의 특성에 따라 포지션을 정하는 문제에서부터 포지션에 맞는 장비를 구입하는 법, 스트레칭이나 타격 및 주루 훈련 같은 기본 훈련법, 포지션별 훈련법, 나아가 경기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방법 등 그야말로 사회인 야구인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해했을 법한 이야기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또한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활약 중인 김창렬, 이하늘, 오지호 등과 현재 프로 야구 선수로 활동중인 LG 트윈스의 이대형, 조인성, 카림 가르시아 선수와 김인식 감독의 인터뷰도 수록해 야구인들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인 야구 선수로써 레벨업하기 위해 필요한 포인트도 배울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