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가기 싫어 끙끙대는 마테오에게는 지혜롭고 이해심 많은 엄마가 있습니다. 아이의 고민을 먼저 듣고 이해해주는 엄마는 마테오의 학교 울렁증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전인 '웃음 짓기 프로젝트'를 마련합니다. 엄마가 알려 준 작전으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된 마테오는 먼저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배우지요. “학교 가기 싫어요!”라는 볼멘소리는 쏙 들어갔답니다.
학교에 가기 싫다는 아이의 말에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부모님들도 예전에 학교에 가기 싫었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무작정 야단치기에 앞서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면, 먼저 아이의 문제를 귀 기울여 듣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