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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증권시장에 가다
글쓴이
존 앨런 파울로스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03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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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앨런 파울로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이코노미스트」, 「비즈니스 위크」, ABC 뉴스 등 유력 언론에 단골로 칼럼을 쓰고 있으며, 스미소니언(Smithsonian), 골드만삭스, 나사(NASA), 국립과학아카데미, AT&T 등 다양한 곳에서 명쾌하고 유머러스한 강연을 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03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에서 과학 대중화의 혁혁한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했다. 현재 미국 템플 대학교의 수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랜덤하우스 도서관 선정 100대 논픽션에 오른 『수학자의 신문읽기』, 『수학자, 증권시장에 가다』, 『수학과 유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주식/증권
저명한 수학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증권시장이 호황일 때 월드컴 주식에 손댔다가 쪽박을 찬 쓰라린 경험을 했다. 그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증시 밑바닥에 깔려 있는 수학적 개념을 통찰력 있는 필치로 분석한다.

존 앨런 파울로스는 이 책에서 수학의 어떤 도구가 우리에게 증권시장의 변동성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는지를 패러독스, 퍼즐, 투자 실례, 자신의 주식투자 경험 등을 통해서 설명한다. 증시는 효율적인가? 증시는 이성적인가? 주식종목을 선정하는 데에 요구되는 기술적 분석 혹은 기본적 분석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개미 군단 혹은 개인이 증시의 위험성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가? 가장 흔한 신용사기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어떤 인지적 착각이 우리를 함정에 빠뜨리는가?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하는 투자자들은 물론, 증시의 흐름을 읽기를 원하는 일반인들을 위해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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