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에 대한 올바른 이론이 나오기까지 과거 그리스 과학자들의 물질론으로부터 보일의 원소설, 돌턴의 원자설, 아보가드로의 분자설 들을 다룹니다. 압력에 따라 기체의 부피가 달라지는 ‘보일의 법칙’과 온도에 따라 기체의 부피가 달라지는 ‘샤를의 법칙’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또한 기체를 공기보다 무거운 기체와 가벼운 기체, 조금만 마셔도 목숨을 잃는 무서운 기체 등으로 구분하여 재미있게 설명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예를 끄집어내어 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가 우리 가까이에 어떻게 존재하는가를 깨닫게 합니다.